주식 투자

[260426] 나스닥 무조건 사세요 몇 배 갈지 모릅니다 (김준송 대표)

크리스캔 2026. 4. 26. 14:07

https://www.youtube.com/watch?v=6l9tEwsD9_o

 

김준송 대표(월스트리트 IB 출신)는 AI 기술이 촉발한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6:4 자산 배분 방식에서 벗어나, 나스닥100을 중심으로 주식 비중을 과감히 늘리고 원자재(금 등)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는 투자 전략을 강조합니다.

 

김준송 대표가 출연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자산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기술 혁신과 나스닥 투자의 필요성

  • AI 기술이 산업 구조와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정 개별 종목보다 나스닥100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강조합니다.
  • 특히 AI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나스닥에 편입되면서 기술 생태계 전체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2. 전통적 자산 배분 방식의 한계와 포트폴리오 재편 

  • 기존의 주식 60%, 채권 40%와 같은 전통적인 자산 배분 전략은 현재 경제 환경에서 유효하지 않다고 분석합니다.
  • 채권 비중을 과감히 줄이고, 주식과 원자재(특히 금)의 비중을 확대하는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3. 원자재 시장 및 금의 역할 변화 

  • 금이 과거와 달리 안전 자산보다는 위험 자산과 동조화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불안으로 인해 원자재 가격은 구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AI가 가져올 생산성 혁신으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 속에서도 원자재와 같은 실물 자산은 여전히 보유 가치가 높다는 견해입니다.

4. 부동산에 대한 관점 

  • 한국의 주거용 부동산에 대해서는 지역 간 양극화 심화를 지적하며, 투자 관점에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언급합니다. 자산 증식을 위해 적절한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가치가 상승할 곳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