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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암호화폐의 차세대 핵심 요소: 유동성, 토큰, 그리고 기관 투자 | 라울 팔

크리스캔 2026. 4. 26. 15:45

https://www.youtube.com/watch?v=R1mOwqpQAb0

 

라울 팔은 전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표이자 현재 불리쉬(Bullish) CEO인 톰 팔리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이 규제와 기관 참여를 통해 전통 금융과 융합되며 새로운 금융 모델로 진화하고 있는 미래를 논의합니다.

 

Raul Pal The Jiurney Man 채널에서는 전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표이자 불리쉬(Bullish)의 CEO인 톰 팔리(Tom Farley)가 라울 팔(Raoul Pal)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의 제도권 진입과 미래 금융 구조에 대해 나눈 대담입니다.

 

1. 전통 금융 전문가의 암호화폐 전환: 톰 팔리는 투자 은행과 사모펀드를 거쳐 NYSE 대표를 역임한 자신의 경력을 소개합니다. 그는 증권 거래소의 전자 거래 전환 과정을 경험하며 쌓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향후 블록체인이 글로벌 자산 시장을 어떻게 효율화할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2. 불리쉬(Bullish)의 전략적 포지셔닝: 불리쉬는 자동화된 시장 조성자(AMM) 기술과 중앙 집중식 주문서(CLOB)를 결합하여 기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규제 준수와 투명한 유동성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매 고객보다 기관의 수요에 맞춘 직접 영업과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를 강조합니다.

 

3. 시장 구조의 변화와 토큰화: 톰 팔리는 주식, 채권, 모기지 등 주요 글로벌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화되어 거래되는 모델을 미래 금융의 핵심으로 봅니다. 이는 자본 형성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자유 기업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4. 암호화폐 규제와 DeFi의 미래: 현재의 규제 환경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습니다. 톰 팔리는 미국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및 탈중앙화 금융(DeFi)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규제 틀이 마련되어야 기관의 본격적인 참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가 암호화폐 관련 법안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5. AI와 에이전트 기반 금융의 부상: AI 에이전트(Agentic Finance)가 금융 산업 전반을 재구축할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합니다. 라울 팔과 톰 팔리는 AI가 자산 관리 운영을 자동화하고, 암호화폐 레일이 이러한 invisible economy(보이지 않는 경제)의 기반 인프라 역할을 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