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

[260427] 케빈 워시 인준 임박, 비트코인 상승 랠리

크리스캔 2026. 4. 27. 13:13

https://www.youtube.com/watch?v=smBOJWnKEQY&t=7s

 

주말 사이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트럼프 총격 미수 사건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휴전 유지 기대감, 연준 인준 속도, 비트코인 현물 ETF의 10거래일 연속 순유입 및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매수세가 맞물리며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프로TV 채널 이번 영상에서는 주말 동안의 여러 지정학적·정치적 악재 속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이유를 4가지 핵심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1. 이란-미국 전쟁 리스크 완화 및 종전 기대감

주말 동안 양국 간의 협상이 일부 결렬되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었으나, 시장은 여전히 양측 모두 종전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의 휴전 상태가 확전을 막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의회 승인 없이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기한(5월 1일)이 다가옴에 따라 조기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속도

상원 은행위원회의 토마스 틸리스 의원이 케빈 워시 지명자에 대한 찬성 입장으로 돌아서며 인준 통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책적 교감을 바탕으로 향후 금리 인하 등 적극적인 통화 정책이 추진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3.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세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속적으로 대량의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다는 점이 가격 상승의 주요 동력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특히 배당주 형태의 펀딩 구조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 비트코인 현물 ETF 10거래일 연속 순유입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0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5년 10월 디지털 자산 폭락 사태 이후 약 6개월 만에 처음 나타난 현상으로, 시장의 수급이 매우 견조해졌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추가 사항: 트럼프 관련 민코인 행사의 영향

마라라고에서 열린 트럼프 관련 민코인 행사와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 등도 언급되었습니다. 행사 당일 민코인 가격은 급락했으나, 이는 내부 물량의 거래소 이체 및 매도 의혹 등이 겹친 결과이며 비트코인 본체 가격과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