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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MAG7' 말고 'AIR 7'에 대한 투자 기회

크리스캔 2026. 4. 29. 13:51

https://www.youtube.com/watch?v=3kUszxZCZF8

 

투자 전문가 헤니온 자산운용(Hennion Asset Management)의 대표 케빈 만(Kevin Mahn)은 기존 'Mag 7'을 넘어 반도체,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등 AI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는 다각화된 7가지 종목인 'Air 7'에 주목하여 투자할 것을 제안합니다.

 

Fox Business 채널에 Hennion Asset Management의 대표인 Kevin Mahn이 출연하여, 기존의 'Mag 7(Magnificent 7)'을 넘어선 인공지능(AI) 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종목군인 'Air 7'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Air 7'의 개념 : 단순히 소프트웨어에 국한되지 않고 반도체, 칩, 데이터 센터, 메모리, 전력 인프라 등 AI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더욱 다각화된 7가지 투자 종목을 의미합니다.
  1. 소프트웨어: Google(Alphabet) 소프트웨어 및 AI 생태계의 허브
  2. 메모리(반도체): Micron을 꼽으며 HBM과 DRAM에서의 경쟁력을 강조
  3. 데이터 센터(리츠): Digital Realty(DLR)를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주요 수혜자로 지목
  4. 전력 인프라: AI 구동에 필수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American Electric Power와 같은 유틸리티 기업을 핵심 종목으로 소개
  5. 냉각 솔루션: 데이터 센터의 열 문제를 해결하는 Vertiv를 필수 기업
  6. 반도체(칩): Nvidia를 AI 생태계의 중심(Hub)으로 언급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7. 기타 공급망 및 병목 해결 분야: 직접적인 종목명 외에도 전력망 관련 공급망(변압기, 송전선 등)이나 Intel이 언급한 기판(Substrates)과 같은 니치 마켓의 '병목 해결'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탐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시장 전망: S&P 500 내 Mag 7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상황에서, Air 7과 같은 포트폴리오는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다변화 기회를 제공하며, 연초 대비 약 36%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Kevin Mahn은 AI 생태계 내에서 병목 현상을 해결하거나 필수적인 자원을 공급하는 기업들을 찾는 것이 향후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조언합니다.